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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사실에 어서 오십시오. 도쿠시마현 지사 이즈미 카몬입니다.

 

   세계는 "백 년에 한 번 겪는 경제위기"에 직면하여, 일찍이 없었던 냉엄한 사회경제정세 속에 있는데, 도쿠시마현은 이 위기로부터 "진실한 탈출"을 도모하면서, "백 년에 한 번 있는 핀치를 찬스로!"라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, 「괜찮아! 도쿠시마, 힘을 다하고 있으니까~」를 슬로건으로, 도쿠시마의 장래발전을 위한 기초를 쌓아 올리기 위해,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

 

   또한, 우리 현에서는 <풍부한 자연>과 <아주 희귀한 전통문화>, 신선하고 안전•안심할 수 있는 <먹거리의 보물고>등의 보물이 별처럼 있습니다. 

 상해엑스포에서는 「일본블루」로 세계에 알려진 「아와아이」.그리고 우리현의 관광 •물산• 문화를 소개하는등앞으로 모든 기회를 포착하여 「도쿠시마만의」매력을 크게 발진하려고 합니다.

 

    앞으로도, 지방은 "자기 권한과 책임" 아래, "지방의 것은 지방이 정할" 수 있는 "진실한 지방분권사회"의 실현을 위해서, 나라에 대해, 우리 현이 선두에 서서 스피드감각을 가지고 「도쿠시마발 제언을 일본의 표준으로!」라는 정책제언을 하는 등, 『긍지와 풍요를 실감할 수 있는 21세기의 도쿠시마 만들기』를 가속시켜 가겠사오니, 한층 더 깊은 이해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.

 

    이번에 현의 홈페이지를 전면 개정했습니다. 더 알기 쉽고, 보다 친밀해질 수 있도록 골똘히 궁리하여 게재 내용도 충실하게 하였습니다.

 

   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, 여느 때보다도 <도쿠시마다운 거>와 <도쿠시마의 방향성>을 전하려고 하오니,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서, 의견이나 질문 등을 보내 주십시오.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